남편이랑 일요일 데이트💛어제는 삼촌이랑 몇 달 만에 스크린도 치고,이모 생일이라 저녁엔 맛있는 것도 먹고..하루를 꽉 차게 보냈다..🥰그래서 (남편은) 오늘은 쉬고 싶었을 거야.. 그렇지..?🥲하지만 나는 바람도 쐬고 싶고,몸이 조금 덜 무거울 때 나가고 싶고.. 막 그러하다구..결국, 그럼 오전에 쉬다가 오후에 나가기로 했는데우리 햇살이가 생기고, 사진 하나 못 남긴 것 같아서인생네컷을 찍으러 가기로 했다.😊 오늘은 간단히 사진 찍고, 맛있는 밥 먹고 들어오기로!! 모닝 꾸😎 안녕 꾸👋아침에 꾸랑(?) 일찍 일어나서남편은 쉬고, 나는 앞치마 좀 만들다가늦은 오후에 나가게 되었다.요즘은 내가 아가 가진 게 너무 좋아서💕붙는 옷 입는 중🤭이때 아니면 언제 D라인을 뽐내고 다니겠어😉힛현대아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