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제는 업체에 맡기는 거 말고!!!우리가 해야할꺼 하기 ㅎㅎㅎㅎㅎ안 끝난다 안 끝나..!!! 여섯 번째. "우리가 할 거"" 이제는 업체에 안 맡기고 우리가 해야 하는 거를빨리빨리 했다. ㅎㅎ 조명업체에서 조명을 모두 달고,실링펜 보강 작업(10만 원)까지 해줬다.원래 조명업체에 추가금을 내고 도배까지 마무리해 주는 게 있었으나우리는 조명작업 다음천장까지(올시공) 도배공사가 예정되어 있어서따로 신청하지는 않았는데..도배 끝나고 다시 연락드리면 실링팬을 설치해 주실 수 있냐고 물어봤으나 그렇다면 출장비가 또 든다고 하셨다.그래서 우리가 하기로 결정..(다른 조명업체 아는 곳에서 실링팬 사다 놓으면달아준다고 했었는데…ㅎㅎ시간이 촉박했다..설치를 따로 우리가 해야 할 줄 알았으면 조명업체에서 비싼 실링팬..